2026년 전북도 한우경진대회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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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09-22 14:59 조회 23회 댓글 0건본문
전북지역 최고의 한우를 뽑는 ‘2026년 전북도 한우경진대회’가 9일 김제시체육관에서 열렸다.
전북도와 김제시가 주최하고, 전북농협본부(본부장 김성훈)와 전주김제완주축협(조합장 김창수)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한우농가 간 선의의 경쟁과 기술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우수한 혈통의 한우를 발굴하고 가축개량 성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축산농가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데도 한몫하는 장이다.
대회를 주관한 김창수 조합장은 “생산비 증가와 각종 질병 발생 등 축산농가들이 처한 환경이 어려웠음에도 묵묵히 축산업 현장을 지켜온 농가분들 덕분에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왔다”면서 “오늘 대회가 축산농가들에게 가축개량에 대한 의욕을 높이는 계기가 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창수 전주김제완주축협 조합장이 9일 김제시체육관 일원에서 열린 ‘전북도 한우경진대회’ 개회식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이날 대회에 앞서 도내 14개 시군에서는 5개 부문(암송아지·미경산우·번식암소 1·2·3부)의 우수한 한우 총 51두를 출품했다. 농장에서의 1차 현장심사를 거쳐 엄선된 24두가 이날 대회장에 모였고, 전문가 5명의 엄격한 심사를 거쳤다.
그 결과, 각 부문 대상에는 ▲암송아지(무주군 이미자 농가) ▲미경산우(정읍시 전선미 농가) ▲번식암소 1부문(진안군 이경인 농가) ▲번식암소 2부문(무주군 김명자 농가) ▲번식암소 3부문(군산시 강하시 농가) 등이 선정돼 각각 상패와 표창장, 상금 300만원이 지급됐다. 우수상은 표창장과 상금 200만원이 부상으로 지급됐다.
각 부문 대상으로 선정된 한우 5두는 10월28~30일 열리는 ‘전국한우경진대회’에 전북을 대표해 출품될 예정이다.
김성훈 본부장은 “한우경진대회는 농가의 자긍심을 높이고 우리 한우의 가치를 함께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한우산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농가 소득 향상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민선식 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 김홍춘 도 축산과장, 육현수 도 동물방역과장, 안병우 농협축산경제 대표이사, 김성훈 본부장, 안찬우 NH농협경제지주 전북 부본부장, 강대연 NH농협 김제시지부장, 한경석 전북축협운영협의회장(남원축협 조합장), 김창수 전주김제완주축협 조합장 및 관내 축협 조합장, 정윤섭 전국한우협회 전북도지회장, 송규봉 한국종축개량협회 전북지역본부장, 유송원 축산물품질평가원 전북지원장, 박진만 농협사료 전북지사장, 정민석 농협사료 군산바이오 장장, 강하늘 농협목우촌 김제육가공장장, 서민석 NH 참예우조합공동법인 대표 등 많은 인사가 참여해 축하와 성원을 보냈다.
전북도와 김제시가 주최하고, 전북농협본부(본부장 김성훈)와 전주김제완주축협(조합장 김창수)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한우농가 간 선의의 경쟁과 기술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우수한 혈통의 한우를 발굴하고 가축개량 성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축산농가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데도 한몫하는 장이다.
대회를 주관한 김창수 조합장은 “생산비 증가와 각종 질병 발생 등 축산농가들이 처한 환경이 어려웠음에도 묵묵히 축산업 현장을 지켜온 농가분들 덕분에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왔다”면서 “오늘 대회가 축산농가들에게 가축개량에 대한 의욕을 높이는 계기가 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창수 전주김제완주축협 조합장이 9일 김제시체육관 일원에서 열린 ‘전북도 한우경진대회’ 개회식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이날 대회에 앞서 도내 14개 시군에서는 5개 부문(암송아지·미경산우·번식암소 1·2·3부)의 우수한 한우 총 51두를 출품했다. 농장에서의 1차 현장심사를 거쳐 엄선된 24두가 이날 대회장에 모였고, 전문가 5명의 엄격한 심사를 거쳤다.
그 결과, 각 부문 대상에는 ▲암송아지(무주군 이미자 농가) ▲미경산우(정읍시 전선미 농가) ▲번식암소 1부문(진안군 이경인 농가) ▲번식암소 2부문(무주군 김명자 농가) ▲번식암소 3부문(군산시 강하시 농가) 등이 선정돼 각각 상패와 표창장, 상금 300만원이 지급됐다. 우수상은 표창장과 상금 200만원이 부상으로 지급됐다.
각 부문 대상으로 선정된 한우 5두는 10월28~30일 열리는 ‘전국한우경진대회’에 전북을 대표해 출품될 예정이다.
김성훈 본부장은 “한우경진대회는 농가의 자긍심을 높이고 우리 한우의 가치를 함께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한우산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농가 소득 향상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민선식 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 김홍춘 도 축산과장, 육현수 도 동물방역과장, 안병우 농협축산경제 대표이사, 김성훈 본부장, 안찬우 NH농협경제지주 전북 부본부장, 강대연 NH농협 김제시지부장, 한경석 전북축협운영협의회장(남원축협 조합장), 김창수 전주김제완주축협 조합장 및 관내 축협 조합장, 정윤섭 전국한우협회 전북도지회장, 송규봉 한국종축개량협회 전북지역본부장, 유송원 축산물품질평가원 전북지원장, 박진만 농협사료 전북지사장, 정민석 농협사료 군산바이오 장장, 강하늘 농협목우촌 김제육가공장장, 서민석 NH 참예우조합공동법인 대표 등 많은 인사가 참여해 축하와 성원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