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 군산 멜론농가 찾아 부족한 일손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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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6-09-22 15:05 조회 26회 댓글 0건본문
전북농협은 지난 18일 군산시 나포면 소재 멜론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전북본부 직원을 비롯해 농협사료 군산바이오, 농협중앙회 군산시지부 등 10여명이 참여해 멜론 하우스 내 줄기 제거의 작업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멜론 재배농가는 수확을 마친 후에도 하우스 내 작물 잔재물과 지줏대에 걸쳐있는 줄기 등을 제거하고 다음 작기를 준비해야 하지만, 농촌의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적기에 작업을 진행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전북농협은 이번 일손돕기를 농업인의 영농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이번 일손돕기에서는 하우스 내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는 작업도 함께 진행해 영농환경을 개선하여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또한 농협 계열사 직원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계통조직 간 협업을 통한 농촌지원 역량을 높이고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함께하는 농협’구현에도 의미를 더했다.
김성훈 본부장은“하반기 농번기는 수확과 다음 작기 준비가 동시에 이뤄지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가 더욱 크게 다가온다”며“앞으로도 농업인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농촌 현장을 찾고 농업인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는 전북농협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새전북신문
이날 일손돕기에는 전북본부 직원을 비롯해 농협사료 군산바이오, 농협중앙회 군산시지부 등 10여명이 참여해 멜론 하우스 내 줄기 제거의 작업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멜론 재배농가는 수확을 마친 후에도 하우스 내 작물 잔재물과 지줏대에 걸쳐있는 줄기 등을 제거하고 다음 작기를 준비해야 하지만, 농촌의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적기에 작업을 진행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전북농협은 이번 일손돕기를 농업인의 영농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이번 일손돕기에서는 하우스 내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는 작업도 함께 진행해 영농환경을 개선하여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또한 농협 계열사 직원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계통조직 간 협업을 통한 농촌지원 역량을 높이고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함께하는 농협’구현에도 의미를 더했다.
김성훈 본부장은“하반기 농번기는 수확과 다음 작기 준비가 동시에 이뤄지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가 더욱 크게 다가온다”며“앞으로도 농업인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농촌 현장을 찾고 농업인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는 전북농협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새전북신문

